2007년 02월 13일
확장팩의 재미나는 퀘스트
정말 끝이 없습니다. 퀘스트가..
퀘스트해서 받는 돈 모아서 "날아다니는 탈것"을 산다는 얘기가 이젠 믿어질 것도 같아요.
대부분의 퀘스트는 치열한 경쟁만 없다면 혼자서 해결할만큼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.
수신사제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, 암사제로 지옥불반도의 퀘스트를 3분의 2정도 해본 결과 2~3렙 정도 높은 레벨의 몹은 거뜬히 잡았습니다. 물론 장비가 오리지널 레이드 템이었던 점이 크겠지만요. ^^;; (초월3피스, 계시6피스....)
그래도 증뎀템이 거의 없는 장비라 사냥에 드는 시간이 그리 짧은 편은 못됩니다.
초반에 광렙하던 유저들이 이제 상위 레벨 지역으로 이동했음에도 아직 지옥불반도(61~62렙 지역)에 사람이 많다보니 몹 경쟁은 여전합니다. 보통 같이 파티해서 해결하기도하지만 묵묵히 혼자 하는 경우도 많네요. ㅠ..ㅠ
Exocist ?

명예의 요새 여관 2층에 드레나이 수도사가 있습니다.
이래저래 퀘스트를 주는데요. 거의 마지막 단계로 수도사가 있는 옆방에 또다른 수도사가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데, 이 수도사를 도와서 침대에 누워있는 저 냥반에게 퇴마의식을 수행해야합니다.
수도사의 퇴마의식이 시작되면 몽글몽글한 몹이 뽑혀나오면서 천장으로 올라가고 사방팔방으로 공중에 떠서 수도사와 퀘 수행자를 공격하는데, 살짝 손이 바쁩니다. 사제라 수도사 힐도 좀 해주고, 마나가 거의 바닥날때쯤 겨우 완료..
퇴마 의식 중 누워있는 냥반의 몸이 공중에 붕붕 떠다닙니다. ㅋㅋㅋㅋ


이 퀘스트는 날으는 탈것과 연관된 퀘 같아요.
그리핀을 타고 공중에서 폭탄을 투하하는 퀘스트였는데, 그리핀이 자동항로로 퀘 수행지역을 돌때 엔피씨에게 받은 폭탄으로 해당 지역에 투하하면 되는 간단한 퀘스트입니다.
어찌나 신나던지... 다음날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함에도 신난다고 떠들떠들...=_=;;
저 퀘스트가 끝나면 다시 [징검다리 거점]이라는 곳에서 본격적인 공중전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.
그리핀을 타고 날면서 받은 폭탄으로 몹들 있는 곳에 투하하여 해치우는..=ㅅ=;;
그거까지 하고 자려다가 자제하고, 다음에 즐거움을 만끽하려 남겨두었답니다. ㅋㅋㅋㅋㅋ
아웃랜드 퀘스트들은 그 가짓수도 엄청나지만 몇몇 퀘스트들은 정말 재미나더라구요.
빨리 내일이 오길~~~ (게임을 할 수 있는 날...)
덧...
멀록이도 아웃랜드에 데려다놓으려고 모처럼 접속하니 휑한 아이언포지..
정말 한산합디다.
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퀘스트 주는 엔피씨가 무안할만큼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. ^^;;;
이제 실의에 빠지면 실의를 풀어줄 사람을 찾아 아웃랜드로 먼 여행을 떠나야할까나요.......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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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보니....쪼꼴렛 주는 날이 내일이네...-ㅅ-;;
퀘스트해서 받는 돈 모아서 "날아다니는 탈것"을 산다는 얘기가 이젠 믿어질 것도 같아요.
대부분의 퀘스트는 치열한 경쟁만 없다면 혼자서 해결할만큼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.
수신사제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, 암사제로 지옥불반도의 퀘스트를 3분의 2정도 해본 결과 2~3렙 정도 높은 레벨의 몹은 거뜬히 잡았습니다. 물론 장비가 오리지널 레이드 템이었던 점이 크겠지만요. ^^;; (초월3피스, 계시6피스....)
그래도 증뎀템이 거의 없는 장비라 사냥에 드는 시간이 그리 짧은 편은 못됩니다.
초반에 광렙하던 유저들이 이제 상위 레벨 지역으로 이동했음에도 아직 지옥불반도(61~62렙 지역)에 사람이 많다보니 몹 경쟁은 여전합니다. 보통 같이 파티해서 해결하기도하지만 묵묵히 혼자 하는 경우도 많네요. ㅠ..ㅠ
Exocist ?

명예의 요새 여관 2층에 드레나이 수도사가 있습니다.
이래저래 퀘스트를 주는데요. 거의 마지막 단계로 수도사가 있는 옆방에 또다른 수도사가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데, 이 수도사를 도와서 침대에 누워있는 저 냥반에게 퇴마의식을 수행해야합니다.
수도사의 퇴마의식이 시작되면 몽글몽글한 몹이 뽑혀나오면서 천장으로 올라가고 사방팔방으로 공중에 떠서 수도사와 퀘 수행자를 공격하는데, 살짝 손이 바쁩니다. 사제라 수도사 힐도 좀 해주고, 마나가 거의 바닥날때쯤 겨우 완료..
퇴마 의식 중 누워있는 냥반의 몸이 공중에 붕붕 떠다닙니다. ㅋㅋㅋㅋ


[클릭해서 크게 보세요!]
이 퀘스트는 날으는 탈것과 연관된 퀘 같아요.
그리핀을 타고 공중에서 폭탄을 투하하는 퀘스트였는데, 그리핀이 자동항로로 퀘 수행지역을 돌때 엔피씨에게 받은 폭탄으로 해당 지역에 투하하면 되는 간단한 퀘스트입니다.
어찌나 신나던지... 다음날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함에도 신난다고 떠들떠들...=_=;;
저 퀘스트가 끝나면 다시 [징검다리 거점]이라는 곳에서 본격적인 공중전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.
그리핀을 타고 날면서 받은 폭탄으로 몹들 있는 곳에 투하하여 해치우는..=ㅅ=;;
그거까지 하고 자려다가 자제하고, 다음에 즐거움을 만끽하려 남겨두었답니다. ㅋㅋㅋㅋㅋ
아웃랜드 퀘스트들은 그 가짓수도 엄청나지만 몇몇 퀘스트들은 정말 재미나더라구요.
빨리 내일이 오길~~~ (게임을 할 수 있는 날...)
덧...
멀록이도 아웃랜드에 데려다놓으려고 모처럼 접속하니 휑한 아이언포지..
정말 한산합디다.
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퀘스트 주는 엔피씨가 무안할만큼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. ^^;;;
이제 실의에 빠지면 실의를 풀어줄 사람을 찾아 아웃랜드로 먼 여행을 떠나야할까나요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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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보니....쪼꼴렛 주는 날이 내일이네...-ㅅ-;;
# by | 2007/02/13 15:19 | WOW? 와우!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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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지금 65렙인데 그럭저럭 600골 가량 모았습니다. 렙이 올라갈수록 돈 주는 양도 늘어나니 좀 괜찮아질 듯 싶어요.
물론 전문기술이 마부라 뽀개기도 무지 뽀갰지만....ㅠㅠ
나 줄서있다가 완료 떠서 수지 맞은
열혈뜨끔/그래? 헐..몰랑 나는 나 혼자 있어서 용썼는디..=ㅅ=;
전 블엘 중입니다.
이번 설날때에 살짝 달려줄생각이지요. :)
뭐 장거리는 아니고 단거리정도로만...
현재 12입니다. 2일정도하고 또 안하고있는....